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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디자인메이커 체험단 당첨이후 오랫만에 갈아입을 케이스에 긴장된 기분에 상품이 도착하였습니다.

 

관련글 : [이벤트당첨] 디자인메이커 메이커스 체험단 3기 모집

 

체험단의 상품은 긍정적인 부분만을 올려야 한다는 시각과 인식을 깨기 위해

솔직하게 작성드리오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선정이 되고 배송되기까지 디자인메이커의 깨알같은 문자는 받는사람의 기분을 증폭시킵니다.

배송되기까지의 상황을 문자로 잘 알려주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제가 작업한 디자인작업으로 케이스를 제작할까 하다가 혹여나 질릴까봐 조금더 센스있는 디자인을 찾던 중

 

붕가붕가 레코드의 김기조님이 떠올라 블로깅하여 제작을 해봤답니다.

 

저작권이나 이런 모든것은 존경하는 김기조님에게 있으니

혹시나 기조님께서 제 글을 보시면 저만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2011년 작업물이지만 전혀 촌스럽지않은 대한민국 레터링 대가님이시라 주저없이 작업을 의뢰하여 받았습니다.

 

디자인 작업을 안했던사람도 손쉽게 디자인메이커에서 제작을 할 수 있게되어

 

커스텀케이스의 대중화가 이루어 질 듯 하였습니다.

 

 

 

현재 장기간 쓰고 있는 아이리버의 고리형 아이폰케이스는 잠시 안녕

 

 

커스텀디자인이라 제가 제작한 상품이 이렇게 뙇

 

 

모바일은 기술과 감성의 결합한 문명의 이기라는 말에 참 공감을 하죠.

 

이글은 몇번읽었는데 참 잘 쓰신것 같아요.

 

 

 

두둥


 

작업물의 이미지가 프린트 되어 들어있습니다.

 

 

아래는 이렇게 슝 뚫려 있으니 충전독에 상관없겠죠.

 

 

 

이리로도 돌려보고

 

 

위에서도 돌려보고

 

 

안쪽에는 이렇게 나와있네요

 

 

 

반항스럽지만

밉지 않은 싫은데요.

 

 

같이 온 디자인은 이렇게 활용을..

 

저기 이 업무좀 도와 주실래요?

 

싫...싫은데요.

 

 

색감이 실제와 똑같이 나와서 만족하였습니다.

 

 

저는 언제 어른이 될까요?

 

 

세우면 아래의 앞부분이 들리죠 이렇게 척 세우면 막 밀리지는 않네요.

 

 

마지막으로 제 아이패드 에어와 함께

 

여름날 시원한 색과 포인트 레드의 조화가 기분좋게 만듭니다.

 

다음에는 제 작업물로 다시 시켜볼까합니다.

 

 

디자인메이커의 최대 장점은 역시나 흔치 않은 디자인입니다. 일반케이스가 아닌 명화나 핫한 디자인이며

구매자가 직접디자인 할수 있다는 최대 강점이 있지요.

 

하지만 실리콘이나 젤리케이스에 비해 파손에 대한 위험부담이 있는 단점도 있기에 (앞면) 고민이 되긴하겠지만,

떨어트리지 않고 잘 써보겠습니다.

 

 

요약

1. 내가 케이스에 디자인을 고를 수 있다.

2. 실리콘케이스에 비해 파손의 위험이 있다.

3. 가격이 25000원대로 조금 비싸다

4. 원하는 색깔대로 잘 나온다.

 

 

몇몇분께서 요청하신 배경화면 하나 추가 드리면서 리뷰를 마칩니다.

 

아이폰5용 640 x 1136

 


 

 

디자인메이커 쇼핑몰 : http://www.designmaker.co.kr

 

 

글 보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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