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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리 탑사이더에 이어 주황색 보트슈즈도 같이 구매하였습니다.



1935년에 만들어졌으니 장인들이군요.



탑사이더 캔버스와 다르게 이건 가죽재질이라 조금 더 고급스러워보일수 있지만

더워보일수도 있겠죠. 그래서 일부러 시원하게 주황색으로 샀습니다.



속은 그러합니다.



밑바닥도 그러합니다.



반바지에 그렇게 그렇게 신으면 그럴 듯 합니다.



발 볼이 좀 넓긴한데 편하게 신을 수 있겠네요.


다리의 털이 피쳐링을 하여 살짝가려 보았습니다.




↓이런 파란색 슈페리 다른 보트슈즈 리뷰

 

[리뷰] 스페리 보트슈즈 탑사이더 A/O 3-EYE CANVAS SPERRY TOP-SIDER 1290121

  1. Favicon of https://anunmankm.tistory.com BlogIcon 버크하우스 at 2014.08.04 17:19 신고 [edit/del]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시길요. ^^

    Reply
  2. BlogIcon 준준 at 2014.08.04 20:03 [edit/del]

    해외구매로 하셨나요?
    ㅈ저는 사이즈가 265 라서 해외로만해야되서 ㅠ
    좋은 구매처있나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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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왔네요. 여름용으로 신을 보트슈즈를 샀습니다. 보트슈즈라고

보트그림이...


1935년 스페리 탑 사이더가 세계 최초로 출시한 정통보트슈즈라 할 수 있죠.




색이 모니터와 같이 푸르딩딩했습니다.



스페리 특유의 신발 고정거치대



봉제도 그렇고 마감도 그렇고 괜찮았습니다.




신발 안에는 색이 난리났네요.



밑창창창


시원하게 여름에 신기 편할것 같습니다.


밑창은 약간 폭신폭신한 느낌이고요.

재질이 캔버스라 때타지 않게 잘 관리하며 신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건 주황색 다른 스페리 보트슈즈

[리뷰] 스페리 보트슈즈 탑사이더 A/O 2-EYE BURNISHED SPERRY 1049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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