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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 - 집 - 회사 - 집의 연속

 

갑자기 휴대폰으로 전화가...

 

"누구?"

 

"안냐세염 유세윤의 친친의 X작가인데요"

 

"헉, 네네 무슨일로..."

 

"혹시 오늘 전화연결로 한번 더 웃길 수 있으신지..."

 

"(우선) 네;;;"

 

"그럼 이따가 전화드릴께요"

 

오후 8시 부터 10시까지 하는 친친

 

남은 시간동안 과연 뭘로 어떻게 웃겨야할지..

 

퇴근시간에만 듣는 터라 오늘이 무슨 프로그램인지 확인했는데

 

게스트 김거지씨와 고영배씨와 같이 하는 유머일번지...

 

오늘은 서로 웃음을 참고 대결하는

 

무시무시한...

 

 

 

어쨋든 웃기기 위해 고민

 

저녁먹느라 생각할 시간은 지나만 가고

 

모르겠다 10분정도 생각정리하고

 

따르릉 ㅠ

 

두팀으로 나누어 서로 치는 개그에

 

웃음 폭소로 작가가 알려주고

 

서로 못웃길시

 

"그럴수 있어 그럴수 있어"로 위로하는 포인트를 이용한 시간차 개그공격 성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민망해

 

살찐 내목소리 어쩔ㅋㅋㅋㅋㅋ

 

이번 상품은 뭔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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