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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1일대전에 독립출판물 서점을 오픈하였다기에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면서 뒤늦게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서점의 장소가 약간 외져있어서 참 많이 아쉽지만

문화적 공간으로 새롭게 발전하길 바랍니다. 장기적으로 가자고요.^^



젊으신 여자대표님과 여동생분 이렇게 두자매분께서 하나하나 찾고 보고 맛보고 즐기고(?)

독립출판사 하나하나 연락하여 입점시키고 어느정도 규모가 생기게 발로 뛰며 구한 흔적들이 묻어납니다.



대표님이 편집디자이너이고 독립출판물을 만들었던 경험이 있어서 인지

소도구하나하나에도 신경을 쓴게 보입니다. 



두곳의 공간 그리고 안쪽의 공간이 있는데 한쪽은 워크샵이나 교육을 할 수 있는

테이블이 있어 문화 공간으로도 활용될 수 있겠네요. 장소대여도 한다고 하네요.

단, 조금 좁네요. 앞으로 의자 확충이나 공간활용부분이 필요한듯 보입니다.



현재 전시회가 같이 진행되어 있네요.



안쪽공간



홍수처럼 밀려오는 정보을 받아들이는 잡지가 아닌

정확한 컨셉으로 두세달에 한번 혹은 일년에 한번 나오는 정보를
취사선택하여 볼 수 있는 매력이 있죠.




일반 창고서점처럼 줄지어 판매를 기다리는게 아닌 전시품과 판매가 같이 어울어져

독특한 LP에서 약간의 소음과 함께 나오는 분위기는 때문인지

책을 고르는 동안에도 문화활동을 하고 있는 듯 해서 기분이 우쭐해지네요.



어떤분께서는 음악 작업을 하고 계시네요.





서적 + 악세사리들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아직 생긴지 2주뿐이 되지 않아 공간활용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겠네요.



대전에 계시다는 일러스트 작가분의 판매용 엽서



서점 운영시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월요일 휴무

화~토요일 10-21

일요일 10-18



베스트셀러, 월간잡지가 아닌

기대치 않았던 좋은 음악이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듯


대전에 새싹처럼 생긴 문화공간에서

산책 + 책한권의 문화생활 어떤가요?




앞으로 발전하셔서 더많은 재미난 책들을 만나뵙길 바라면서

아래는 영상으로 한번 담아보았습니다.


대전에 이런 문화공간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틈날때마다 가서 책도 보고 해야겠네요.

 

제가 구매한 책 리뷰는 조만간 블로그 통해 다시 전할께요.

 

 

가는길이 어려울텐데 블로그보고 왔다하면 책 할인은 못해주셔도 사탕이라도 한알 주시겠죠ㅋ


아참 오픈기념 이벤트인지 도서구매하면

대흥동 NEST791 아메리카노 쿠폰을 한장주네요

(7월 1일~ )




도어북스 door books


도어북스 홈페이지 http://www.doorbooks.net/

도어북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oorbooks

도어북스 인스타그램 http://instagram.com/door_books

 


유튜브 모바일 : https://www.youtube.com/watch?v=yMj5eJzL9pg
































이분이 대표님


 

 도어북스 / 042-626-6938 /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 519-20

 

 

글 보낸곳

클리앙 :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use&wr_id=642187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 | 도어북스
도움말 Daum 지도
  1. Favicon of https://whiteink.kr BlogIcon 하얀잉크 at 2014.07.07 13:55 신고 [edit/del]

    도어북스 재미있는 공간이네요. 전시도 하고 복합문화공간인데요 ^^

    Reply
  2. Favicon of https://rdsong.com BlogIcon 알송달송IT세상 at 2014.07.07 21:06 신고 [edit/del]

    친구만나러 대전 내려가면 함 가봐야 겠습니다 좋은 공간이네요

    Reply
  3. Favicon of https://fantasy297.tistory.com BlogIcon 레종 Raison. at 2014.07.08 09:47 신고 [edit/del]

    주인장님의 센스가 돋보이는 공간이네요...

    Reply
  4. 안대근 at 2014.07.17 11:11 [edit/del]

    앗, 저희 마리몬드 제품도 아주 작게 보이네요! 뿌뜻하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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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2014. 6. 26. 11:41 | 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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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2

2014. 6. 12. 16:53 | 소소한 나의 글

1.
훌쩍훌쩍시간은 잘도간다
내가가는건지 시간이 나를 끌고가는건지
한달이 한주같고, 한주가 하루같다
14년의 목표인 50권 책읽기를 조금수정했다
우선 다독으로 매년 목표치를 올리기보다
마음에 남는 책을 우선 봐야겠다는 생각에
예전부터 사야지 하던 입적하신 법정스님의
책을 찾기 시작했다

서있는사람들
버리고 떠나기
물소리 바람소리
산방한담
텅빈충만
영혼의 모음
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말과 침묵
한사람은 모두를, 모두는 한 사람을
진리의 말씀
오두막편지
인연이야기
일기일회
산에는 꽃이피네
아름다운 마무리
홀로사는 즐거움
숫타니파타
인도기행
맑고 향기롭게
무소유
봄, 여름, 가을, 겨울
살아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불타석가모니

한사람이 아닌 여러분에게 한권두권 주문하여
30만원이 넘는 책을 구매했다
스님께서 입적 후 더이상의 책을
발간하지 말아달라는 말씀에
이젠 스님의 책은 품귀현상을 넘어
기존 책보다 비싸게 구할 수 밖에 없었다
한권한권 다독보다 양서를 해야겠다

2.
친구 기웅이가 다음주에 결혼을 한단다
대학교때 스스로를 삼총사라 칭하던
박경환, 금기웅, 김후락 중
경환이는 몇년전에 했고 이제 이 놈이 결혼을 한단다
사회를 봐주기로 했다
만감이 교차한다
결혼이란 자체를 나만 어렵게 생각했나 싶기도하고
결혼 육아 교육
한단계 한단계 진도를 나가는 친구들을 보고 있으면
나도 참 특이한 놈이구나 싶었다
좋은사람을 기다려야하는건지
좋은사람을 만나기위해 노력해야하는건지
긴가민가하다 또 하루를 보낸다

3.
언니네 이발관의 보컬 이석원님
특유의 담담한 어조를 느낄 수 있는
실내인간을 다시 봤다
작년 더울쯤에 처음 출간하자마자 사서
하루만에 읽었는데
항상 책을 다시볼때는
속도를 내서 빨리보는것같다
엔딩을 아는 영화를 빠르게 스킾하면서
보는것처럼
나도 이런 담백한 책하나 내봤으면 하면서
몇시간만에 다시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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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30

2014. 5. 30. 10:00 | 소소한 나의 글

1.
요즘 사내방송 DJ를 한다
한주 두주에 한번씩이지만 언젠가 라디오 방송을 하면 어떨까해서
한번씩 친구랑 전화도중 라디오톤으로 장난을 치곤했다
노래선곡부터 멘트까지 직접 다 짜고 20분의 짧은 방송이지만
나름 재미가 있다. 혹시 모른다. 라디오 전화 방송에 몇번 연결되기도 했고
사내방송도 하다가, 나중에 라디오 방송DJ가 될지

 

2.
2013년은 정말 예측할 수 없이 바빳고
바람잘날 없이 돌아다니고 닥치는대로 배웠다
시간을 쪼개기도 하면서 연말에 나를 뒤돌아보며 스스로를 칭찬했다
엉토엉토 이러면서
살면서 올해만큼 나를 의식적으로 채찍질한적이 있었나 싶었다
그러면서 2014년은 나에게 여유를 주어야겠다 생각하면서
올해는 여유를 즐기며 흘려보내고 있다
앞으로 미래의 나를 생각하면서
흐르

 

3.
언젠가 트위터에 그런글을 올린적이 있다

답을 가지고
다가가면
답은 없다

한번씩 생각나는걸 트위터에 올리는게 참 좋다
누가 보는 사람도 없고 달아주는 리플도 없고 스티커도 없고
누군 SNS는 인생에 낭비라지만
낭비라 판단해줄 사람이 없으니 뭔가 유적지에 낙서하는 느낌으로
글을 적다보면 시간이 지나고 나서 보면
내가 썼나 싶은 그럴듯 한 글들이 몇개씩 보인다

친절한 말은
봄볕과 같이 따사롭다

가끔은 노래 한곡이
책한권보다 나을때가 있다

모든 감정은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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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mbros98: 제 동생이에요.이쁘죠? 남자친구 구합니다. 특징은 욕을 잘하는정도?(자세한건 무릎팍 신치림편) 허나 좋은사람 만나면 해바라기가 태양을 보듯 한곳만바라본답니다. 돈도 잘써요. 무한 알티! http://t.co/lkuZ14hxcy"
    Retweeted bykimhurak
  • 아이 문제라고 해서 가만히 들어보면 부모님 문제인 경우가 많아요. 애는 별문제 없는데 부모님께서 애가 뭐가 부족하다고 자꾸 생각하시고, 본인들 마음대로 콘트롤 못하니까 그것이 안달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자식 집착은 애를 망쳐요
    Retweeted bykimhurak
  • 대전에도
    반디서점 있었으면
    코엑스반디가 갑 http://t.co/DQ09cyeBf5
  • "누구나 사람은 과 거 라 는
    필터를 끼고 현재를 본다." 보이진 않지만
    느낄 수 있는 과거 - 『서른엔 뭐라도 되어 있을 줄 알았다』 p.86 #BooksWing
  • ggg9un 18:06|
    @kimhurak 평일 일찍 코엑스 반디 가면 사람도 별로 없고 엄청 좋아요 ㅎㅎㅎ
  • @ggg9un 준님도 서울사람이시군요. 지방민의 설움. @wonsoonpark 님의 하이서울 부럽군요. 백년만에 여유까면서 바닥에 철프덕 앉아 책보는데 좋네요 :]
  • 일요일 아침의 백미 서프라이즈 시작! http://t.co/SErXrRyFjY
  • I liked a @YouTube video http://t.co/aGnw4IyriI 그 모든 진짜 같던 거짓말
  • @GeuNyang__ 후기남겨주세요
  • @kimhurak 그냥 무조껀 박찬욱 영화임;;;;; 누가 만든건지 모르고 봐도 이거 박찬욱 영화 아님? 소리 나올;;
  • @GeuNyang__ 으흥 역시
  • @kimhurak ㅇㅇ. 감각적임. 분위기를 잡을 거면 아예 영화 렛미인 정도로 더 들어가던가
    아님 임팩트가 더 있던가

    난 약간 2프로 부족햇음
  • @kimhurak 아. 내가말한 렛미인은 스웨덴 판임. ㅎㅎㅎ 안봣으명 보삼용
  • @GeuNyang__ 응응 찾아볼께 귀가하렴.수고하셨어ㅋ 난 아까 퇴근할때 아이언맨 예고편 보는데 두근두근ㅋㅋ 역시 영화는 뽱뽱 터져야돼 집이건 차건 머건 다 부셔버려 우어어
  • @kimhurak 아이언맨은 주인공이. ㅎㅎ
  • @kimhurak 비주얼과 위트와 재력과 힘을 겸비 ㅋㅋㅋㅋ
  • 오늘도 광석봇님은 주옥같은 노랫말을 들려주시네요. 그날들 - 김광석 RT @SingerKimBot: 그대는 기억조차 못하겠지만
    이렇듯 소식조차 알 수 없지만
  • @GeuNyang__ 머야 이 급고백은ㅋㅋㅋ 욱겨
  • @kimhurak ㅌㅋㅋㅋㅋㅋㅋㅋㅋ. 성격도 완전 조아서 ㅋㅋㅋㅋㅋㅋ 완전 멋잇엉 ㅋㅋㅋㅋㅋㅋㅋㅋ
  • @kimhurak 어벤져스에서 매력터짐
  • 잘자요 222
  • 아침 라디오에서 듣는 브로콜리너마저의 유자차

    이 차를 다 마시고 봄날으로 가자
  • @YouTube 동영상 http://t.co/pev0fTfvcX How To Make a Butter Candle - Emergency Candle McGyver Style!에 좋아요 표시를
  • 요즘 EBS에서 하는 다큐프라임 "언어폭력개선프로젝트" 유익유익 http://t.co/VG4tRbo47c
  • 지친 그대 곁에 머물고 싶지만
    떠날 수밖에
    Retweeted bykimhurak
  • @yiyuni 어머 축하축하축
  • @wonsoonpark 박시장님 수고많으셨습니다^^ 언제나 지지합니다
  • 돈과 인생의 비밀 - # 혼다 켄 http://t.co/x6JIj7IBEA
  • @YouTube 동영상 http://t.co/EY5IoAobbA 김광석 외사랑에 좋아요 표시를 했습니다.
  • oisoo 12:09|
    피가 모자라면 수혈(輸血)을 하듯이 사랑도 모자라면 수애(輸愛)를 하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Retweeted bykimhurak
  • A Different Farewell (별별 이별)(Isao Sasaki) http://t.co/OPLkhS5Hgg
  • 그냥 좀 우세요. 슬픈 마음 들때도 있는 것이 정상입니다. 특별한 이유를 붙여 증폭시키면서 슬픔을 유지하지 말고요. 남들에게 먼저 관심 줘서 나도 좀 관심 받으면 괜찮아져요 @minikim0425 그저 눈물만 나듯 슬픈 마음은 어떻게해야할까요?
    Retweeted bykimhurak
  • 막막한 것이 정상이예요. 꿈은 지금 하는 일을 열심히하다 보면 바로 그 다음에 할 수 있는 일을 알려줘요. 꿈은 자동 판매기에서 완제품으로 사는 물건이 아니래도 그러네 @baby0722 항상 제가 지금 뭘하고있는지, 앞으로 뭘해야할지 막막해요
    Retweeted bykimhurak
  • oisoo 19:09|
    무엇이든 돈으로 계산하는 사람은 가까이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당신을 사람으로 보지 않고 돈으로 볼 테니까요. 막상 그 사람을 돈으로 계산한다면 한 푼 어치의 가치도 없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남을 위해서는 한 푼도 베풀지 않는 수전노일 테니까요.
    Retweeted bykimhurak
  • @kimhurak 답니다, 전 친절하니까요.
  • 냉온탕 오가면 피부 탱탱해지고 감정의 추락과 상상을 빈번히 오가면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될 수 있지만 상상력이 탱탱해진다. 상상력은 감정의 위기에서 발화한다.
    Retweeted bykimhurak
  • @SingerKimBot 잠도 없으세요 :-) 오늘 하루도 좋은 글 많이 들려주세요.
  • 떨쳐버리고 싶은 아픔도
    붙잡아두고픈 행복도
  • @ttmie 테리스랑 벤은 한국말 완전 잘하나봐요ㅋㅋ 다 알아들어ㅋㅋ그 뒷이야기도 궁금!
  • 내일(3월 23일) 오후 8시 30분에서 1시간동안 지구를 위해 불을꺼주세요. 제가 노래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http://t.co/kTlX5AUiYe
    Retweeted bykimhurak
  • ttmie 23:23|
    @kimhurak 네 ^^ 정말 잘해요!
  • Lucky for you 다행이야
    Retweeted bykimhurak
  • I liked a @YouTube video http://t.co/G99ITlTviM 김광석 - 내 꿈
  • yiyuni 00:50|
    @kimhurak 베이킹소다수에 담가두면 싹 닦여요~ 국자는 멀쩡하답니다. :)
  • @GeuNyang__ ㅋㅋ다락감성폭팔하길
  • @love_yuna 윤아님 "오렌지 마말레이드"의 제목은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오늘 하루종일 이 노래 듣고 있는데 궁금해서 물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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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직지사에 틈날때마다 다녀오는데


표어 공모를 한다는 말씀에


한번해볼까라는 마음에




급하게 메일로 슥슥 마지막날에 메일로 슝~


공모 1안
슬로건 : 내 마음의 고요한 여백, 힐링템플

공모 2안
슬로건 : 나를 위한 힐링의 시간 힐링 템플스테이

공모 3안
슬로건 : 참된 나와의 만남, 힐링 템플

공모 4안
슬로건 : 내 마음의 작은 쉼표

공모 5안
슬로건 : 어디있니? 나의 마음찾기 힐링 템플

공모 6안

슬로건 : 나를 찾는 고요한 시간, 템플스테이



급하게 작성해서 보내고 양으로 승부;


그런데 엊그제 연락이



당선작이 없는 대신 차상으로 20만원 상품권을


어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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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점심식사로 학교 후배들이랑 왔었는데 선배님이 식사를 사주셨네요.


앙쥐



메인 + 샐러드 + 음료 이런 세트로 주문했던거 같은데 메뉴판을 못찍었군요. 우선 음료



두툼한 피클들이 한그릇



샐러드 대신 이런 세트가 대신 나왔습니다.



하얀 파스타



매콤한 리조또



느끼하니 맛있었습니다.



밥도 조금 먹고



가게가 작아보이지만 옹기종기 좌석이 많아 손님이 많았는데도 소화가 되더군요.



꼭 이것때문에 올리는건 아니지만 서도..헉



와인도 팔고요,



곳곳의 인테리어 아이템들에 신경을 많이 쓴것같습니다.



귀여운 의자에 포토룸도 있고 조용히 느끼한 음식 즐기기에 편안한 곳이었습니다.


앙쥐 / 042-488-3655 / 대전 서구 월평동 234 3층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2동 | 앙쥐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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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사랑이 걸어왔다 (2012)

Lullaby for Pi 
8.3
감독
브누아 필리퐁
출연
루퍼트 프렌드, 클레멘스 포시, 포레스트 휘태커, 맷 워드, 사라 웨인 칼리즈
정보
로맨스/멜로, 드라마 | 캐나다, 프랑스 | 102 분 | 2012-12-13


영화관 안간지는 오래되었고


무슨 볼만한 영화가 있을까 하는차에


이 영화를 추천받았지요.


역시 영화는 줄거리없이 보는 묘미


촉망받던 재즈 뮤지션

그리고 죽은 아내


아내와의 추억이 있던 모텔에서 

죽은 그녀의 전화를 매일 기다리는 그에게


어느 날, 사랑이 걸어왔다


아이패드로 조금씩 아껴아껴 보면서


인상깊은 부분을 짤라 이어보았어요.






영화를 보는 내내


눈뗄수 없었다.



추천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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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uTube 동영상 http://t.co/27gvz5zH How It Feels [through Glass]에 좋아요 표시를 했습니다.
  • @kimhurak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볼 때 마다 후라기 생각 ㅋㅋㅋㅋㅋ박카스-대한민국에서 새해를 산다는 것.avi http://t.co/SLO8Aopm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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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mhurak 네~ 저희 회사에 외국인도 있습니다. ^^ 리딤코드는 아쉽게도 저희 회사 내부 사정상 전해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Retweeted bykimhu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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